팔월 이십육일 울트라액션가면


오랫만에 얼굴 보니 반가웠어.
당신처럼 나도 황망히 도망쳤지만,
졌다고 생각하지 않아.
내가 선택한 거니까.. 그치?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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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choclo 2009/10/29 14:24 # 삭제 답글

    어째 이중 생각나는 장면이 하나도 없는지...흠...
    가지랑 감자로 만든 피자(?) ...그게 자꾸 생각이 나던디요...아 배고파
  • moonlight 2009/10/31 17:37 # 답글

    아우 맛있었어 정말.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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