뒷뜰 이곳저곳

어릴적 뛰놀던 기억을 회상하며..;;
경복궁.
파리의 엘리제궁에 전혀 뒤지지 않을만큼 이쁘다.

지금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빛이 마음대로 안되는게 너무 두려워서 무조건 고감도 필름만 챙겼었던 왕초보 시절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lunarrena.egloos.com/tb/2048143 [도움말]

덧글

덧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