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세리성당 이곳저곳

오전미사를 보려고 느릿느릿 모여드는 동네 노인들.
기자양반이냐며 등을 토닥여 주시는 할머니덕에 마음도 천당같아졌다.
좀 날려먹긴 했어도 그 마음으로 찍은 사진이라 그냥 좋아하기로 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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